사람이 너무 많은 페이스북엔 못할 말이 많그나;;
맘편하게 끄적끄적하긴 블로그가 갑인듯.
내가 사진을 찍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는..
찍은 사진을 보는 순간 자신감이 팍 죽어버리기 때문.
어쩌겠어. 사진 속의 나는 아무리 봐도 너무나 맘에 안드는 걸.
그래서 그나마 스스로 덜 이상하다 느끼는 셀카만 간혹 찍어올리고 하는거지만..-_-a
그 전에는 뭔 생각인지 사람들과 대화하다보면, 스스로가 막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그럴때도
있는데, 누군가 찍어준(실은 원치 않았지만 걍 찍힌) 사진을 보는 순간 그게 팍 죽어버리는거.
너무 빨리 새 연애를 시작한 탓일까 뭔가 흥이 안나고 스스로가 생각했을때도
뭔가 단계 수순 밟아가는게 지리하고, 상대방도 그렇게 느낄것만 같고 등등..
좋은 맘은 있지만, 뭔가 지난 연애의 연장선 같고 그렇다.
이 시기, 이 사람을 놓치면 더이상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아서 잡은거지만.
그냥 그래.
더군다나 주기적으로 한번씩 찾아오는 지나친 자신감 하락으로
간혹 갈등에 휩싸일때는 더 그래. (내가 과연 연애를 해도 되는걸까-_- 류의..)
하아 모르겠다.
잘 안되면 뭐.. 어쩔 수 없는거지..
맘편하게 끄적끄적하긴 블로그가 갑인듯.
내가 사진을 찍는 것을 싫어하는 이유는..
찍은 사진을 보는 순간 자신감이 팍 죽어버리기 때문.
어쩌겠어. 사진 속의 나는 아무리 봐도 너무나 맘에 안드는 걸.
그래서 그나마 스스로 덜 이상하다 느끼는 셀카만 간혹 찍어올리고 하는거지만..-_-a
그 전에는 뭔 생각인지 사람들과 대화하다보면, 스스로가 막 매력적으로 느껴지고 그럴때도
있는데, 누군가 찍어준(실은 원치 않았지만 걍 찍힌) 사진을 보는 순간 그게 팍 죽어버리는거.
너무 빨리 새 연애를 시작한 탓일까 뭔가 흥이 안나고 스스로가 생각했을때도
뭔가 단계 수순 밟아가는게 지리하고, 상대방도 그렇게 느낄것만 같고 등등..
좋은 맘은 있지만, 뭔가 지난 연애의 연장선 같고 그렇다.
이 시기, 이 사람을 놓치면 더이상 아무것도 없을 것 같아서 잡은거지만.
그냥 그래.
더군다나 주기적으로 한번씩 찾아오는 지나친 자신감 하락으로
간혹 갈등에 휩싸일때는 더 그래. (내가 과연 연애를 해도 되는걸까-_- 류의..)
하아 모르겠다.
잘 안되면 뭐.. 어쩔 수 없는거지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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